심장대사증후군 환자의 진료 표준화를 통해
일반대중 및 환자의 교육과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합니다.

      
회장  한승환







심장대사증후군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3년 6월부터 새롭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한승환입니다.

심장대사증후군학회 (심대학)는 혈압, 혈당, 중성지방, 고지혈 및 복부비만 등 심장대사증후군에 의한 심혈관 질환 발생의 집중적인 예방, 관리 및 치료에 관련된 심장내과, 내분비내과, 기초연구자, 가정의학과, 운동전문가, 영양전문가, 개원의 연구, 교육 및 진료를 확립하고 도움을 드리고자 설립된 학회로서 대한심장학회 연구회로서 출범한 이후 독립하여 2014년 7월 창립되었으며, 이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고 있는 학회입니다.

학회 설립 이후 2차례의 Metabolic Syndrome Fact Sheet in Korea를 성공적으로 발표하였으며 2021년도 연구에 의하면,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2007년부터 2018년까지 12년 동안 수집된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분석한 결과, 한국인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2007년 21.6%에서 2018년 22.9%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고, 지역별 차이를 비교한 결과 전국적으로 유병률이 증가하였고, 특히 강원, 전라, 충청 지역의 유병률이 크게 증가한 것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심장대사증후군에 대한 중요성과 이에 대한 학회의 역할과 노력이 더욱 요구되고 있습니다.

심대학은 매년 APCMS (Ascian Pacific Cardiometabolic Syndrome) 학회를 국내외의 최고 전문가와 함께 성공적으로 이끌어 APCMS가 현재 심장대사증후군 분야의 가장 정통한 국제학술대회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전임 고광곤 회장님, 학회 임원 및 회원 여러분의 절대적인 노력과 성원에 의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벌써 학회 창립 10주년이 다된 시점에서 앞으로 새로운 임원진은 학회를 더욱 성공적으로 발전시키고 세계적인 학회로 안착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더불어, 신진연구자들을 발굴하여 그들이 많은 교류와 연구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본 학회의 공식학술지인 “CardioMetabolic Syndrome Journal” (CMSJ)이 이 분야의 세계적인 주요학술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도에 발간한 심장대사증후군 환자의 진료 지침을 통해서 심장대사증후군 환자의 진료 표준화를 통해 일반대중 및 환자의 교육과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전임 임원과 현재 수고해주고 계신 임원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심대학의 발전을 위해서 적극적인 참여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회장 한승환 드림

심장대사증후군 환자의 진료 표준화를 통해
일반대중 및 환자의 교육과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합니다.

        회장  한승환
심장대사증후군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3년 6월부터 새롭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한승환입니다.

심장대사증후군학회 (심대학)는 혈압, 혈당, 중성지방, 고지혈 및 복부비만 등 심장대사증후군에 의한
심혈관 질환 발생의 집중적인 예방, 관리 및 치료에 관련된  심장내과, 내분비내과, 기초연구자, 가정의학과, 운동전문가,
영양전문가, 개원의 연구, 교육 및 진료를 확립하고 도움을 드리고자 설립된 학회로서 대한심장학회 연구회로서

출범한 이후 독립하여 2014년 7월 창립되었으며, 이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고 있는 학회입니다.

학회 설립 이후 2차례의 Metabolic Syndrome Fact Sheet in Korea를 성공적으로 발표하였으며

2021년도 연구에 의하면,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한 2007년부터 2018년까지 12년 동안 수집된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분석한 결과, 한국인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2007년 21.6%에서 2018년 22.9%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고, 지역별 차이를 비교한 결과 전국적으로 유병률이 증가하였고, 특히 강원, 전라, 충청 지역의

유병률이 크게 증가한 것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심장대사증후군에 대한 중요성과 이에 대한

학회의 역할과 노력이 더욱 요구되고 있습니다.

심대학은 매년 APCMS (Ascian Pacific Cardiometabolic Syndrome) 학회를 국내외의 최고 전문가와 함께

성공적으로 이끌어 APCMS가 현재 심장대사증후군 분야의 가장 정통한 국제학술대회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전임 고광곤 회장님, 학회 임원 및 회원 여러분의 절대적인 노력과 성원에 의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벌써 학회 창립 10주년이 다된 시점에서 앞으로 새로운 임원진은 학회를 더욱 성공적으로 발전시키고

세계적인 학회로 안착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더불어, 신진연구자들을 발굴하여 그들이 많은 교류와 연구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본 학회의 공식학술지인 “CardioMetabolic Syndrome Journal” (CMSJ)이

이 분야의 세계적인 주요학술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도에 발간한 심장대사증후군 환자의

진료 지침을 통해서 심장대사증후군 환자의 진료 표준화를 통해 일반대중 및 환자의 교육과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전임 임원과 현재 수고해주고 계신 임원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심대학의 발전을 위해서 적극적인 참여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회장 한승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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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명 심장대사증후군학회   |   대표자 한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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