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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과 대사질환의 경계를 넘어
‘통합 관리’의 길을 열겠습니다.
근거 중심의 전략으로 국민의 건강한 내일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회장  김 원
존경하는 심장대사증후군학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심장대사증후군학회 회장으로서 여러분을 학회 홈페이지에서 만나 뵙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심혈관질환과 대사질환은 이제 “따로”가 아니라 함께 관리해야 하는 하나의 연속선입니다.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복부비만이 서로 얽혀 심근경색·뇌졸중 등 중증 사건의 위험을 키우는 만큼, 예방–진단–치료 전 과정에서 통합적이고 근거 중심의 전략이 필요합니다.

국내에서도 대사증후군은 꾸준히 증가 추세이며, 본 학회 Fact Sheet 2024 최근 분석에서 2022년 28.6%로 상승했고(특히 남성에서 증가 폭이 두드러짐), 고혈당과 복부비만 증가가 크게 관찰되었습니다. 또한 비만 자체도 우리 사회가 직면한 중요한 과제입니다. 국내 비만 팩트시트(2022년 기준)에서는 비만 유병률 38.4%, 복부비만 유병률 24.5%로 보고되었습니다.

심장대사증후군학회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기초·임상·역학 연구를 아우르는 학문적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진료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근거 창출과 가이드라인 개발에 힘써 왔습니다. 또한 다학제적 협력과 젊은 연구자 양성을 통해 학회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다져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학회는 “조기 위험예측과 선제적 개입”, “개인맞춤 치료”, “지속 가능한 장기관리”등을 위한 세부적인 전략을 갖고, 심장내과뿐만 아니라 내분비, 일차의료, 예방의학, 영양·운동등과 함께 연구하고 실천해 나가는 “다학제·산학연 협력 플랫폼 강화”등을 통해 심장대사질환의 예방과 치료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학회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회원 여러분과 함께 근거를 만들고, 표준을 세우고, 현장에 적용되는 변화를 이끌어가겠습니다. 학회의 모든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심장대사증후군학회 회장

김 원 드림

Rebuild – Connect – Lead 조직의 기반을 다지고 학문과 사람을 연결하여, 심대사 의학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습니다.

      
이사장  김병진
존경하는 심장대사증후군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부터 새롭게 이사장 체제로 전환되는
우리 학회에서 첫 이사장으로 인사 드리게 된 것을
큰 영광이자 막중한 책임으로 느낍니다.

그동안 우리 학회는 회장 중심의 체제 아래에서 심장대사증후군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학문적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지금의 학회가 있기까지 학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역대 회장님들과 여러 선배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배님들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 학회가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새롭게 출범하는 체제는 학회의 조직적 기반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번에 함께하게 된 새로운 이사진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회의 학문적 위상과 회원들의 참여가 조화를 이루는 발전적인 학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최근 우리 학회는 Asia-Pacific CardioMetabolic Syndrome Congress (APCMS)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여러 국가들뿐만 아니라 유수한 국제학회단체와 활발히 교류하며, 국제적 위상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제 9회 APCMS가 개최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전 세계 연구자 및 의료인들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입니다.

그러나 국제적 성장에 걸맞은 국내 기반의 확장 또한 절실한 시점입니다. 우리 학회는 국내 의료진과 연구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학술활동, 연구지원, 그리고, 회원 참여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심장대사증후군의 예방과 관리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아울러 젊은 의사와 연구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학회,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학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이 중심이 되어야 학회가 더욱 역동적으로 발전할 수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AI기반 의료환경 속에서 우리 학회는 인공지능 및 디지털 헬스 연구에 관심을 기울이고, 이를 임상과 연구현장에 접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특히, 학회는 대한민국 심장대사증후군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Fact Sheet를 구축하여, 심혈관질환의 발생 이후 관리뿐 아니라, 일차 예방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학회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심장-콩팥-대사의 연계 역시 심혈관질환 예방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삼아 학문적•임상적 발전을 선도하겠습니다. 임기 중에는 우리 학회의 정체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KSCMS학술지인 CardioMetabolic Syndrome Journal (CMSJ)를 학문적으로 품격있는 저널로 성장시켜 국내 및 국제적 위상을 갖춘 학술지의 면모를 완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학회의 새로운 핵심 비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Rebuild – Connect – Lead”

조직의 기반을 다시 세우고 (Rebuild),

학문과 사람을 연결하며 (Connect),

심대사 의학의 발전을 선도한다 (Lead).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관심, 그리고 따뜻한 협력이 무엇보다 절실한 때입니다. 함께라면 우리 학회는 국내와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심장대사 분야의 중심학회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뜻을 모아,

심장대사질환의 예방과 극복을 위한 학문적 임상적 여정에 함께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심장대사증후군학회 이사장

김병진 드림

심혈관과 대사질환의 경계를 넘어
‘통합 관리’의 길을 열겠습니다.
근거 중심의 전략으로 국민의 건강한 내일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회장  김 원
존경하는 심장대사증후군학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심장대사증후군학회 회장으로서 여러분을 학회 홈페이지에서 만나 뵙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심혈관질환과 대사질환은 이제 “따로”가 아니라 함께 관리해야 하는 하나의 연속선입니다.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복부비만이 서로 얽혀 심근경색·뇌졸중 등 중증 사건의 위험을 키우는 만큼, 예방–진단–치료 전 과정에서 통합적이고 근거 중심의 전략이 필요합니다. 

국내에서도 대사증후군은 꾸준히 증가 추세이며, 본 학회 Fact Sheet 2024 최근 분석에서 2022년 28.6%로 상승했고(특히 남성에서 증가 폭이 두드러짐), 고혈당과 복부비만 증가가 크게 관찰되었습니다. 또한 비만 자체도 우리 사회가 직면한 중요한 과제입니다. 국내 비만 팩트시트(2022년 기준)에서는 비만 유병률 38.4%, 복부비만 유병률 24.5%로 보고되었습니다.

심장대사증후군학회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기초·임상·역학 연구를 아우르는 학문적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진료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근거 창출과 가이드라인 개발에 힘써 왔습니다. 또한 다학제적 협력과 젊은 연구자 양성을 통해 학회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다져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학회는 “조기 위험예측과 선제적 개입”, “개인맞춤 치료”, “지속 가능한 장기관리”등을 위한 세부적인 전략을 갖고, 심장내과뿐만 아니라 내분비, 일차의료, 예방의학, 영양·운동등과 함께 연구하고 실천해 나가는

“다학제·산학연 협력 플랫폼 강화”등을 통해 심장대사질환의 예방과 치료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학회로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회원 여러분과 함께 근거를 만들고, 표준을 세우고, 현장에 적용되는 변화를 이끌어가겠습니다.

학회의 모든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심장대사증후군학회 회장

김 원 드림

Rebuild – Connect – Lead 조직의 기반을 다지고
학문과 사람을 연결하여,
심대사 의학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습니다.

        이사장  김병진
존경하는 심장대사증후군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부터 새롭게 이사장 체제로 전환되는 우리 학회에서
첫 이사장으로 인사 드리게 된 것을 큰 영광이자 막중한 책임으로 느낍니다.

그동안 우리 학회는 회장 중심의 체제 아래에서 심장대사증후군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학문적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지금의 학회가 있기까지 학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역대 회장님들과 여러 선배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선배님들의 헌신과 열정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 학회가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새롭게 출범하는 체제는 학회의 조직적 기반을 강화하고, 투명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이번에 함께하게 된 새로운 이사진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회의 학문적 위상과 회원들의 참여가 조화를 이루는 발전적인 학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최근 우리 학회는 Asia-Pacific CardioMetabolic Syndrome Congress (APCMS)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여러 국가들뿐만 아니라 유수한 국제학회단체와 활발히 교류하며, 국제적 위상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제 9회 APCMS가 개최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전 세계 연구자 및 의료인들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입니다.

그러나 국제적 성장에 걸맞은 국내 기반의 확장 또한 절실한 시점입니다. 우리 학회는 국내 의료진과 연구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학술활동, 연구지원, 그리고, 회원 참여의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공공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심장대사증후군의 예방과 관리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겠습니다. 아울러 젊은 의사와 연구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학회,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학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인재들이 중심이 되어야 학회가 더욱 역동적으로 발전할 수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AI기반 의료환경 속에서 우리 학회는 인공지능 및 디지털 헬스 연구에 관심을 기울이고, 이를 임상과 연구현장에 접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특히, 학회는 대한민국 심장대사증후군의 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Fact Sheet를 구축하여, 심혈관질환의 발생 이후 관리뿐 아니라, 일차 예방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학회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심장-콩팥-대사의 연계 역시 심혈관질환 예방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삼아 학문적•임상적 발전을 선도하겠습니다. 임기 중에는 우리 학회의 정체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KSCMS학술지인 CardioMetabolic Syndrome Journal (CMSJ)를 학문적으로 품격있는 저널로 성장시켜 국내 및 국제적 위상을 갖춘 학술지의 면모를 완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학회의 새로운 핵심 비전은 다음과 같습니다.

“Rebuild – Connect – Lead”

조직의 기반을 다시 세우고 (Rebuild),

학문과 사람을 연결하며 (Connect),

심대사 의학의 발전을 선도한다 (Lead).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관심, 그리고 따뜻한 협력이 무엇보다 절실한 때입니다. 함께라면 우리 학회는 국내와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대표하는 심장대사 분야의 중심학회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뜻을 모아,

심장대사질환의 예방과 극복을 위한 학문적 임상적 여정에 함께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심장대사증후군학회 이사장

김병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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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309-82-62194

법인명 심장대사증후군학회   |   대표자 김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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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02-717-8977

E-mail apcms@kscms.org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35, 남산롯데캐슬아이리스 2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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